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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, 아주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

        오늘,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 됩니다.

     작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

이제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사람

     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세요.

        늘 그 인연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.

신 우 식 . 강 복 연 의 장 남 광 호
정 석 근 . 임 삼 혁 의 막 내 은 서

좋은날 : 2008년 4월26일(토요일) 낮 12시 30분

좋은곳 : 청주  NE 그랜드컨벤션 웨딩센터 하랑홀

바쁘시더라도 왕림하시어 두 사람의 결혼을
진심으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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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태환 2008.04.13 13:19
    신우식 지부장님의 가정에 축복을 기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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